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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어 만든 건강백과

영양소별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보자

보면 비타민 과다 복용 사례들이 은근히 많이 올라오는걸 봤을 겁니다.

과다복용만큼 안좋은 것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비타민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을 약으로 착각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 달만 먹는다고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왜? 그랬으면 약으로 판매를 하지 않았을까요?

벌써 효과 좋다고 뉴스 뜨고 판매 수량이 장난 아니게 높았을겁니다.

자신의 몸에 어떠한 증상에 따라

영양소를 찾아 먹으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 A ]

- 눈물이 잘 분비되지 않는다.

- 점막이 쉽게 마르는 증상이 나타난다.

- 안구 건조증이 쉽게 생긴다.

- 눈이 자주 충혈된다.

- 밤에 시야가 좁아진다.

 

[ B ]

- 식욕이 없거나 쉽게 피로 해진다(B1)

- 입술이나 혀가 갈라진다.(B6)

- 피부와 모발이 푸석하다.(B7)

- 입주변이 붓거나 갈라진다.(B2)

- 빈혈 및 신경계 손상(B9)

 

[ C ]

- 멍이 쉽게 든다.

- 코피가 자주 난다.

- 위장, 소화 기능이 떨어진다.

-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

-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 D ]

- 금방 무기력해진다.

- 감정 기복이 심하다.

-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 뼈 관련 질병에 취약해졌다.(관절염, 골다골증)

 

세로토닌 부족 할 때 증상

- 식욕 조절에 어려움을 느낀다.

- 깊게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깬다.

-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가 예민해진다.

- 감정조절 및 충돌조절이 어려워진다.

- 우울감, 불안감에 빠진다.

- 집중력, 학습능력이 저하됨을 느낀다.

- 일상적인 수면 리듬을 유지하기 힘들다.

- 체온, 혈압이 달라진다.

 

마그네슘 부족할 때 증상

- 눈 밑 , 눈꺼풀 떨림, 근육 경련이 잦다.

- 머리가 지속적으로 아프다

- 소화가 잘 안되고 메스꺼움을 자주 생긴다.

- 손이 따끔 거리고 저릿 거린다.

- 얼굴, 목 어깨 쪽이 쉽게 뭉친다.

- 걱정 및 조바심이 많아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 심할 경우 현기증이 난다.

 

탄수화물 부족할 때 증상

- 평소보다 예민하고 감정 조절이 안된다.

- 침이 줄고 입이 건조해진다.

- 두통, 현기증, 근육통이 생긴다.

- 몸이 자주 붓는다

- 변비 및 소화불량이 생긴다.

- 활력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생긴다.

-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단백질 부족할 때 증상

- 머리카락이 가늘다.

- 피부가 푸석하고 잘 갈라진다.

- 집중이 안된다.

- 공복감이 잦다.

- 당이 많은 음식을 자주 찾는다.

- 근육 손실,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 상처 치유 속도가 느리다.

- 다리가 잘 붓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지방 부족할 때 증상

- 피곤하면 혓바늘이 자주 생긴다.

- 피부가 건조해져 자주 가렵다.

- 머리가 총명하기보다 둔하다.

-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

- 시력과 인지 기능이 저하된다.

- 한기를 자주 느낀다.

- 다른 영양소들이 잘 흡수가 안된다.

- 변이 묽고 잔변감이 느껴진다.

 

비타민는 말 그대로 영양소일 뿐 약이 아닙니다.

꾸준히 먹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과다복용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과일, 채소,통곡물, 단백질, 등 음식을 골고루 섭취 함으로써 예방 하시면 되겠습니다.